윤탁연
인물 · 1538년 ~ 1594년
윤탁연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탁연(尹卓然, 1538년 5월 15일 ~ 1594년 5월 28일)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상중(尙中), 호는 중호(重湖), 시호는 헌민(憲敏), 본관은 칠원(漆原)이다. 윤석보(尹碩輔)의 증손이다. 1559년(명종 14) 알성문과에 급제한 후 삼사의 요직을 역임학 명종실록의 편찬에 참여했다. 이후 동래부사, 상주목사, 경기감사 등 지방관으로도 활동했고, 승지, 예조참판 등을 역임했다. 1580년(선조 13년)에도 경회루에서 열린 중시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1590년 종계변무에 성공하자 광국공신 3등훈에 책록되고 칠계군에 봉작되었다. 1592년 임진왜란이 터지자 의병을 모집하고 왜군과 싸우던 중 객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