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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유

인물 · 1562년 ~ 1620년

이경유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경유(李慶裕, 1560년 8월 26일 - 1620년 11월 17일)는 조선시대 중기의 왕족 출신 무신, 군인으로 본관은 전주이며 자(字)는 자수(子綬) 또는 중유(仲裕)이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과 맞서싸운 훈공으로 선무원종공신 3등에 녹선되었다. 무과에 급제하여 영암과 단천, 선천군수, 평안도병마우후 등을 지냈다. 1583년(선조 21년) 무과에 급제하여 선전관을 지내고 선전관, 좌랑, 무장현감, 1593년(선조 26) 영암군수 등을 역임했다. 임진왜란 때는 조선군 지휘관의 한사람으로 참전하여 일본군을 격퇴했으나, 임금에게 바치는 공물 진상의 실수와 인명피해 등이 발생하자 한때 탄핵을 당하기도 했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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