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
인물 · 1548년 ~ 1612년
허성은 인물입니다. 배우자 3 · 시기 2 · 관련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허성(許筬, 1548년~1612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양천(陽川). 자는 공언(功彦)이며, 호는 악록(岳麓) 또는 산전(山前)으로 불렸다. 1548년 조선 조선 명종 3년 부친 초당 허엽(許曄)과 첫째 부인인 한씨(韓氏) 사이에서 태어난 큰아들로 허난설헌(許蘭雪軒)의 큰 오빠이자 허봉(許篈), 허균(許筠)의 배다른 형제이다. 우성전의 처남이다.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은 정헌대부 이조판서에 이르렀고 증직으로 숭정대부 의정부 좌찬성이 추서되었다. 1604년(선조 37년) 선무원종공신 1등(宣武原從功臣一等)에 녹훈되고, 1614년(광해군 6년) 8월 27일 위성원종공신 1등(衛聖原從功臣)에 책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