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윤
인물 · 1804년 ~ 1863년
이명윤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명윤(李命允, 1804년 ∼ 1863년)은 조선의 문신이며 진주 출신으로서 본관은 전주(全州)이며 조선 2대왕 정종의 열째 왕자 덕천군(德泉君)의 13대손 이완길(李完吉)의 아들이며 전성부원군 이준(李準)의 8대손이다. 타고난 바탕이 맑고 빼어났으며 식견과 도량이 원대했다. 학문을 함에 있어서는 오로지 뜻을 『중용(中庸)』과 『대학(大學)』의 두 책에만 두었는데 이르기를 "삼강(三綱)과 팔조(八條)는 경(敬)에서 통합되는 것이요, 오도(五道)와 삼덕(三德)은 성(誠)에 해당되는 것이니 일생을 쓰는 데에 무슨 부족함을 근심하겠는가" 라고 했다. 자는 치백(致伯)이고 호는 안호(安湖)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