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직
인물 · 1865년 ~ 1915년
이명직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명직(李命稙, 1865년 1월 11일~1915년 9월 7일)은 조선 말기의 문신, 독립지사, 사회계몽가, 사상가이다. 자는 성우(性祐)이다. 성명이 한산세보에는 이명직(李命稙), 외직에 있을 때는 이명직(李命稙), 내직에 있을 때는 이명직(李明稙)을 사용했다. 명직(命稙)의 함자중 목숨 명(命)자를 밝을 명(明)자로 쓴 것은 당시 내직에 들어 고종 황제를 옆에서 보필하면서 고종 황제의 원래 존함이 목숨 명(命)자에 복복(福)자였기에 임금의 함자를 피하여 목숨 명(命)자를 밝을 명(明)자로 표기하라는 고종의 명에 의해 그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