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량
인물 · 1589년
김원량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원량(金元亮, 1589년 ~ 1624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사계 김장생(金長生)의 문하생이며, 인조반정에 참여하여 정사공신(靖社功臣) 3등에 책록되었으며, 학덕으로 추천되어 낭관과 사헌부의 직책을 역임했다. 그러나 교분이 두터웠던 이괄을 옹호하다가 김자점에 의해 탄핵받고 처형되었다. 사후 다시 복관되어 호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자는 명숙(明叔), 호는 미촌(村)․율촌(栗村). 시호는 강민(剛愍). 본관은 경주(慶州)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