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의
인물 · 1839년 ~ 1919년
이봉의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봉의(李鳳儀, 1839년 음력 2월 14일 ~ 1919년 3월 13일)는 조선 말기의 무신, 관료이자 대한제국의 무신, 군인으로 본관은 전주이며 초명은 지겸(志謙), 자는 선익(善翼), 호는 송부(松阜)이다. 1854년(철종 5년) 음보로 선전관에 임명된 뒤 지방관으로 재직 중 무과 급제 후 훈련대장, 어영대장, 포도대장 등을 지내고 돈령부판사에 이르렀으며 군직으로는 육군 참장과 육군 부장 등을 역임하였다. 완성군에 봉군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조선귀족 작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