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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후

인물

김윤후는 고려의 인물입니다. 참여 3 · 시기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윤후는 고려 고종[고려](高宗)대 몽골과의 전쟁 당시 승려로서 군대를 이끌었던 인물로, 특히 1232년(고종 19) 2차 침입 당시 처인성(處仁城)에서 몽골의 장수인 살리타이(撒禮塔)를 죽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 사건은 이를 계기로 몽골군이 철수하게 된다는 점에서 고려-몽골 전쟁사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이후에도 김윤후는 1253년 몽골의 5차 침입 당시 충주산성(忠州山城)에서의 전투에서도 몽골군을 물리치는 데에 공을 세웠다. 전쟁에서의 공으로 1258년(고종 40)에 동북면병마사(東北面兵馬使)에 임명되었으나 당시 동북면은 이미 몽골군에게 함락되어 있었으므로 부임하지 않았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4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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