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손
인물 · 1464년 ~ 1498년
김일손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 소속 1 · 출생지 1 등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일손(金馹孫, 1464년 2월 13일(음력 1월 7일)~1498년 8월 14일(음력 7월 27일))은 조선 성종·연산군 때의 문신이며 학자, 사관, 시인이다. 본관은 김해이며, 자는 계운(季雲), 호는 탁영(濯纓), 소미산인(少微山人)이다. 시호는 문민(文愍)이다. 호(號) 탁영(濯纓)은 ‘갓끈을 씻는 사람’이란 뜻으로서 초나라 굴원(屈原)의 ‘어부사(漁父詞)’ 중 “창랑의 물이 맑으면 나의 갓끈을 씻고, 창랑의 물이 흐리면 나의 발을 씻으리”에서 따온 것이다. 성종 때 춘추관의 사관(史官)이 된적이 있다. 훈구파의 공격으로 처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