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극
인물 · 1864년 ~ 1931년
이재극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재극(李載克, 1864년 11월 6일 ~ 1931년)은 조선 말기의 관료이자 왕족, 대한제국의 관료이며, 일제강점기에는 조선귀족 후작 작위를 받았다. 능창대군, 인평대군가의 봉사손이었다. 호는 만송당(晩松堂)이다. 대한제국 고종과 같은 항렬의 왕실 종친이다. 고종과 8촌간의 같은 항렬 친척이면서 그의 장모는 흥선대원군의 딸이자 8촌간이 된디. 대한제국 시대에 법부대신, 학부대신, 궁내부대신 등을 역임 등을 역임했다. 동덕의숙 설립자이다. 음서로써 1879년부터 관직에 들어섰고 교관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