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응
인물 · 1853년 ~ 1920년
이종응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종응(李鍾應, 1853년 11월 7일 - 1920년)은 조선, 대한제국의 관료로 무과(武科)에 급제한 뒤 정3품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으며, 1902년(광무 6) 영국 왕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에 사절단으로 다녀와 《서사록(西徙錄)》을 지었다.
인물 · 1853년 ~ 1920년
이종응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종응(李鍾應, 1853년 11월 7일 - 1920년)은 조선, 대한제국의 관료로 무과(武科)에 급제한 뒤 정3품 통정대부(通政大夫)에 올랐으며, 1902년(광무 6) 영국 왕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에 사절단으로 다녀와 《서사록(西徙錄)》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