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익
인물 · 1887년 ~ 1956년
송종익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송종익(宋鍾翊, 1887년 2월 27일 ~ 1956년 1월 7일)는 한국의 독립 운동가이다. 본관은 야성, 호는 우강(友江), 대구 중구 출신이다. 1905년 일본으로 유학을 갔으며 1906년 4월 미국으로 건너가 재미 한국인의 애국 계몽 운동 단체인 공립협회에 가입했다. 1908년 전명운과 장인환이 미국 외교관 D. W. 스티븐스를 암살한 사건이 일어난 이후부터 재판후원회 재무로 활동하였다. 1913년 흥사단 창단 때 경상도 대표를 지냈으며 1919년에는 흥사단 이사장과 대한인국민회 재무를 지냈다. 1936년 북미 대한인국민회 총회관 건축 위원으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