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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인물 · 1494년 ~ 1563년

이영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영(李英, 1494년 ~ 1563년 2월 22일)은 조선 중기의 무신, 군인이다. 자는 현보(顯父), 호는 괘편, 본관은 영천이다. 청렴결백하였으며, 수령 재직시는 선정을 베풀었으며 무관으로 청백리에 녹선되기도 하였다. 무신으로 드물게 청렴하고 근실했다는 평을 들었다. 대구 출신. 중종 때인 1514년(중종 9년) 무과에 급제하여 여러 무관직을 거쳤으며, 절도사, 참판 등을 역임했다. 벼슬에 있으면서 염근(廉謹)하기가 무반(武班)에서 가장 보기 드문 자라는 평을 들었다. 1545년 명종이 즉위하자 단천 군수를 지냈다. 이듬해 정평 부사에 부임하여 굶주린 백성을 구제하여 명관으로 이름이 높았다.

이어진 것 3

직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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