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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군

인물 · 1828년 ~ 1901년

영평군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부모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영평군 이경응(永平君 李景應, 1828년 8월 30일 ~ 1902년 2월 1일/1901년 음력 12월 23일)은 조선 후기의 왕족 종실이다. 장조 서장자 은언군(恩彦君)의 손자이자 전계대원군의 서자이며, 철종의 이복 서형이자, 후에 누동궁(樓洞宮) 봉사손이 되었다. 부인은 정경부인 청도김씨(貞敬夫人 淸道金氏)이다. 본관은 전주, 휘는 경응(景應), 초명은 욱(昱)이다. 전계대원군의 서자였지만, 이복 형 이원경이 역모로 몰려 사형당하고, 전계대원군의 제사를 받들 후손이 없어서 철종의 특령으로 승적(承嫡)하여 제사를 받들었다.

이어진 것 3

부모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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