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흥
인물 · 1909년 ~ 2007년
김천흥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천흥(金千興, 1909년 3월 30일 ~ 2007년 8월 18일)은 조선,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해금, 아쟁, 양금 연주자이자 궁중무용의 명인으로, 조선의 마지막 무동이기도 하다. 호는 심소(心韶)이고, 1923년에 순종황제오순 탄신 경축진연때 무동으로 정재 출연했다. 1930.7.영친왕 내외분의 환국근친환영시 정재 <무고>,<봉래의>등 무동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