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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

인물 · 1482년 ~ 1520년

김식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식(金湜, 1482년 ~ 1520년 5월 16일)은 조선 중기의 문신, 성리학자이다. 본관은 청풍(淸風)으로 자(字)는 노천(老泉), 호는 사서(沙西)·동천(東泉) 또는 정우당(淨友堂)이며, 시호는 문의(文毅)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열중하여 1501년(연산군 7) 진사가 되었으나,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성리학 연구에 몰두했다. 학행으로 중종 초 성균관과 이조판서 안당의 천거로 출사하여 종 6품직인 광흥창주부(廣興倉主簿)에 올랐다. 그 뒤 중종 때 현량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홍문관직제학·홍문관부제학·대사성에 이르렀다. 성리학에 밝았으며, 조광조 등과 함께 성리학에 입각한 도의정치를 추구하다가 훈구파 및 온건 사림파의 반격에 희생되었다.

이어진 것 3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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