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일
인물 · 1645년 ~ 1703년
오도일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오도일(吳道一, 1645년 ~ 1703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해주(海州), 자는 관지(貫之), 호는 서파(西坡). 영의정 오윤겸(吳允謙)의 손자다. 숙종 때 소론 세력의 거두였다. 문장에 뛰어나 동인삼학사(東人三學士)라 일컬어졌다. 저서로 《서파집(西坡集)》이 있다. 1673년(현종 14) 문과에 급제하여 대제학, 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하고 병조판서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