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신옹주
인물 · 1453년
숙신옹주는 인물입니다. 부모 2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숙신옹주(淑愼翁主, ? ~ 1453년 3월 26일(음력 2월 8일))는 조선의 옹주로, 태조(太祖)의 5녀이자 서차녀이다. 생모는 화의옹주 김씨(和義翁主 金氏)로 화의옹주는 본래 칠점선(七點仙)의 기명을 가진 김해 관기 출신이다. 태조 이성계 별급문서에 따르면 이름은 며치(㫆致)로 추정되며 별급문서가 기록된 건문 3년(1401년)에 아직 딸 며치가 어리다는 기록과 태조실록에 어머니 칠점선이 태조 7년(1398년)에 화의옹주 작위를 받은 점 등으로 보아 1398년보다 조금 일찍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검교참찬문하부사(檢校參贊門下府事) 홍언수(洪彦修)의 아들 당성위(唐城尉) 홍해(洪海)에게 시집가 3남 1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