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억령
인물 · 1552년 ~ 1618년
오억령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오억령(吳億齡, 1552년 ~ 1618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동복(同福), 자는 대년, 호는 만취, 시호는 문숙(文肅)이다. 부제학으로 청백리에 뽑혔고, 대사헌, 형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했다. 1614년(광해군 6년) 8월 27일 위성원종공신 1등(衛聖原從功臣)에 책록되었다.
인물 · 1552년 ~ 1618년
오억령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오억령(吳億齡, 1552년 ~ 1618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동복(同福), 자는 대년, 호는 만취, 시호는 문숙(文肅)이다. 부제학으로 청백리에 뽑혔고, 대사헌, 형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했다. 1614년(광해군 6년) 8월 27일 위성원종공신 1등(衛聖原從功臣)에 책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