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
인물 · 1346년 ~ 1405년
조준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 자녀 1 · 관련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준(趙浚, 1346년 ∼ 1405년 11월)은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의 문신, 시인, 무신, 정치인, 혁명가이다. 본관은 평양(平壤), 자는 명중(明仲), 호는 우재(吁齋) 또는 송당(松堂)이다. 작위는 충의군(忠義君), 평양부원군(平壤府院君)이다. 문하시중을 지낸 조인규(趙仁規)의 증손이고 조연(趙璉)의 손자이며 판도판서를 지낸 조덕유(趙德裕)의 5남이고 태종 둘째딸 경정공주의 부군인 조대림의 아버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