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인물 · 1496년 ~ 1550년
이해는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해(李瀣) 1496년 ~ 1550년 9월 24일(음력 8월 14일)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진보(眞寶). 자는 경명(景明), 호는 온계(溫溪)이다. 이황의 넷째 형이다. 1525년(중종 20년) 진사가 되고 1528년 식년 문과에 급제했다. 1533년 사간원 사간, 정언, 1536년 의정부 검상, 1537년 사인, 홍문관 응교, 1541년 직제학 등을 역임했다. 경상도진휼경차관(慶尙道賑恤敬差官)으로 나갔다가 동부승지, 좌승지, 도승지 등을 역임하였다. 1544년 첨지중추부사, 사헌부대사헌, 사간원대사간, 예조참판을 지내고, 동년 또다시 대사헌에 재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