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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후

인물 · 1089년

임원후는 인물입니다. 자녀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임원후(任元厚, 1089년 ~ 1156년)는 고려 시대의 문신이다. 임의(任懿)의 아들로, 고려 제17대 왕 인종의 왕비인 공예왕후 임씨의 아버지이다. 아버지는 임의로, 처음 이름은 임원개(任元凱)이다. 과거에 급제한 후 여러 벼슬을 거쳐 전중내급사가 되었으며 합천군수로 나갔다가 개성부윤으로 부임하였는데 부임지마다 근무 성적이 좋았다. 그의 딸이 고려 인종의 왕비가 된 후 예빈시소경 어사 잡단이 되었다가 참지정사로 승진하였고 동지추밀원사가 되었다. 묘청과 백수한이 대중을 유혹하자 임원후는 묘청과 백수한 등을 처단하여 화의 싹을 잘라버려야 한다며 고려 인종에게 상소를 올렸으나 답이 없었다.

이어진 것 2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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