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유
인물 · 1703년 ~ 1767년
박사유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사유(朴師愈, 1703년 - 1767년 6월 2일)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포의로 생활하다 만년에 음서로 통덕랑(通德郞)을 지냈다. 사후 손자 박규수의 출세로 여러번 증직되어 증 이조판서에까지 이르렀다. 돈령부지사 박필균의 아들이고 연암 박지원의 아버지이며 환재 박규수의 증조부가 된다. 본관은 반남으로, 자는 퇴지(退之)이다.
인물 · 1703년 ~ 1767년
박사유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박사유(朴師愈, 1703년 - 1767년 6월 2일)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다. 포의로 생활하다 만년에 음서로 통덕랑(通德郞)을 지냈다. 사후 손자 박규수의 출세로 여러번 증직되어 증 이조판서에까지 이르렀다. 돈령부지사 박필균의 아들이고 연암 박지원의 아버지이며 환재 박규수의 증조부가 된다. 본관은 반남으로, 자는 퇴지(退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