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유령
인물 · 1460년 ~ 1529년
방유령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방유녕(方有寧, 1460년 10월 30일∼ 1529년 2월 24일)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온양(溫陽). 자는 태화(太和), 호는 무기당(無期堂)·주탄(舟灘), 시호(諡號)는 문절(文節)이다. 1489년(성종 20)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청환직(淸宦職)을 역임하다가, 1504년(연산군 10) 갑자사화 때 파직되었으나, 이듬해 사헌부 집의(執義)로 다시 등용되었고, 1512년(중종 7) 좌부승지(左副承旨)에 올랐다. 1515년 대사간, 1517년 공조참판, 대사헌을 거쳐, 1518년 성절사(聖節使)로 명나라에 다녀온 후 한성부 우윤(漢城府右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