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민
인물 · 1900년 ~ 1968년
방한민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방한민(方漢旻, 1900년 ~ 1968년)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언론인이자, 대한민국의 교육자이다. 충청남도 논산 출신으로, 본관은 온양(溫陽)이고, 호는 아성(牙城)이다. 1920년 『조선일보』 창간을 주도했으며, 편집 및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일본 국군주의를 비판하다 해직됐다. 이후 동아일보에 입사했지만 일제의 감시가 심해지자 일본 동경에서 유학을 떠나 1922년 6월 11일 문화신문(文化新聞)을 발간하였고, 니가타현 조선인 노동자 학살 사건에 대해 유학생 항의 데모를 조직하는 등 일제의 만행을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