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화변
사건 · 1762년
임오화변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6 · 시기 1 · 관련 1 모두 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임오화변(壬午禍變), 임오옥(壬午獄) 또는 사도세자 사건(思悼世子事件)은 1762년 7월 4일 조선 한성부 종로 휘령전(후일의 창경궁 문정전)에서 사도세자가 노론과 부왕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혔다가 8일 뒤 사망한 사건이다. 아버지 사도세자의 사형 소식을 접한 세손 산(후일의 정조)가 무겸선전관 이석문 등의 도움으로 입궐하여 영조에게 아비를 살려달라 청했으나 거절당했고, 세자시강원의 사부 권정침(權正忱), 이이장(李彝章), 임성(任珹), 윤숙(尹塾), 임덕제(林德躋) 등이 입궐하여 세자의 구명을 청했으나 거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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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사도세자사건 · 임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