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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물

인물 · 1548년 ~ 1592년

김여물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여물(金汝岉, 1548년~1592년 6월 7일)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순천이다. 자는 사수, 호는 외암, 피구자이다. 1577년 알성문과에 장원으로 급제, 담양부사, 의주목사, 도순변사 신립의 종사관 등을 역임했다. 임진왜란 중 충주 탄금대 전투에서 패한 후 강에 투신했다. 일설에는 적진을 향해 돌진, 교전하다가 죽었다는 설도 있다. 사후 증 의정부 영의정에 추증되고 순창부원군에 추봉되었다. 일설에는 승평부원군이라는 설도 있다. 정조 때 장의(壯毅)의 시호를 받았다. 한성 출신

이어진 것 3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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