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언각
인물 · 1498년 ~ 1556년
정언각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언각(鄭彦慤, 1498년 ∼ 1556년 8월 29일)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해주, 자는 근부(謹夫), 호는 고죽재(孤竹齋)이다. 연산군 때의 문신 정희량의 조카이고,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정문부의 할아버지이며, 노량진 해전에서 전사한 방덕룡의 외조부가 된다. 생원시에 합격하고 1533년 문과에 급제한 후 사간원과 홍문관의 직책을 거쳐 호조참판, 관찰사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