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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원

인물 · 1445년 ~ 1469년

방귀원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방귀원(房貴元, 1445년? ∼ 1469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남양(南陽)이다. 증조부는 직제학(直提學) 방사량(房士良)이고, 할아버지는 정산현감(定山縣監) 방구성(九成)이며, 아버지는 판관 방순문(房恂文), 어머니는 조운수(趙云璲)의 딸이다. 부인은 경기도사(京畿都事) 윤자임(尹自任)의 딸이다. 1465년(세조 11년) 식년(式年)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봉교(藝文館奉敎)가 되었다. 문학(文學)에 뛰어났으나 1469년(세조 11년) 병에 걸려 젊은 나이에 요절(夭折)하였다. 방귀원의 친구인 직강(直講) 노공필(盧公弼)이 애도함이 매우 간절하여 서로 잘 지내던 친구들이 부의를 모아 정성스럽게 장례를 지냈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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