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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진

인물 · 1577년 ~ 1649년

방원진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방원진(房元震, 1577년 ~ 1649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남양(南陽). 자는 자성(子省), 호는 만오(晩悟)이다. 부인은 현감 정대민(鄭大民)의 딸이다.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양대박(梁大撲)과 함께 의병으로 활동했다. 정경세(鄭經世)의 문인으로, 1605년(선조 38년) 28세의 나이로 생원시에 합격하였다. 조부인 방응현(房應賢)이 세운 사계정사(沙溪精舍)가 임진왜란 때 불에 타버리자 1609년에 다시 재건한 후 그 모습을 그림으로 제작하여 《사계정사도(沙溪精舍圖)》(견본채색화, 55.5×88cm)를 남겼다.

이어진 것 2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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