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인
인물 · 1179년
송유인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송유인(宋有仁, ? ∼1179년 명종(明宗) 9)은 고려시대(高麗時代)의 무신(武臣)으로, 정중부(鄭仲夫)의 사위이자, 정균(鄭筠)의 매부이다. 아버지가 인종(仁宗) 때 큰 공을 세운 덕분에 음서로 무신이 된 인물이다. 본래 산원에서 시작해서 얼마 후에 태자부지유로 위장군이 되었는데 당시 태자였던 의종이 그를 총애해서 많은 하사품을 주었다. 본래 송유인은 처자식이 있는 사람이었는데 그의 처는 송나라의 현지처였던 서덕언으로 신분은 낮았지만 재산이 엄청났기에 송유인은 백금 40근을 얻어서 종3품인 대장군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