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집
인물 · 1905년 ~ 2006년
김화집은 일제강점기의 인물입니다. 시기 3 · 사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화집(金和集, 1909년 5월 26일~2006년 7월 8일)은 대한민국의 축구인이다. 한국의 첫번째 국제 심판이며, 1924년부터 1932년까지 조선의 축구 선수로 활동했고 1933년부터는 축구 심판이 되었다. 한국OB축구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한 그는 2005년, 축구 명예의 전당에 공헌 부문 헌액자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