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염흥방

인물 · 1388년

염흥방은 고려의 인물입니다. 참여 2 · 시기 2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후기의 문신. 임견미(林堅味)와 더불어 많은 문신을 모함해 축출하고 매관매직을 자행하는 등의 악행을 저지르다가 조반무고사건(趙胖誣告事件)을 계기로 최영(崔瑩)·이성계(李成桂)에 의해 처형되었다. 염흥방(廉興邦)은 고려말의 정치가이다. 공민왕대부터 우왕대까지 활동하였다. 명문가의 아들로 자라나 문무의 재능을 겸하여 촉망받았으나, 간신배와 결탁하여 횡포를 자행하다가 결국 숙청되고 말았다. 그의 호를 딴 『동정집(東亭集)』이라는 시문집이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다. 명재상(名宰相)의 아들, 문무 겸비의 재능을 펼치다 염흥방은 충숙왕대부터 우왕대까지 청렴한 정치가로 존경받았던 염제신(廉悌臣)의 아들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4

참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