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
인물 · 1700년 ~ 1740년
오원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오원(吳瑗, 1700년 ~ 1740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해주(海州). 자는 백옥(伯玉), 호는 월곡(月谷)이다. 할아버지는 형조판서 오두인(吳斗寅)이고, 아버지는 오진주(吳晋周)이며, 어머니는 예조판서 김창협(金昌協)의 딸이다. 백부인 오태주(吳泰周)와 조선 제18대 왕 현종의 딸인 명안공주(明安公主)의 양자가 되었다. 1728년(영조 4) 문과에 장원 급제하여 문학(文學)으로 이름이 났고 벼슬은 대제학에 이르렀다. 좌찬성에 추증되었으며, 저서로는 《월곡집》이 있다. 시호는 문목(文穆)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