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흔
인물 · 1508년 ~ 1543년
엄흔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엄흔(嚴昕, 1508년 ~ 1543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영월(寧越). 자는 계소(啓昭), 호는 십성당(十省堂)이다. 좌군동지총제(左軍同知摠制) 엄유온(嚴有溫)의 6세손이다. 증조부인 엄송수(嚴松壽)는 조선 성종의 후궁인 귀인 엄씨(貴人嚴氏)의 숙부이다. 부인 무안 박씨(務安朴氏)는 판서(判書) 박호(朴壕)의 손녀이다.
인물 · 1508년 ~ 1543년
엄흔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엄흔(嚴昕, 1508년 ~ 1543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영월(寧越). 자는 계소(啓昭), 호는 십성당(十省堂)이다. 좌군동지총제(左軍同知摠制) 엄유온(嚴有溫)의 6세손이다. 증조부인 엄송수(嚴松壽)는 조선 성종의 후궁인 귀인 엄씨(貴人嚴氏)의 숙부이다. 부인 무안 박씨(務安朴氏)는 판서(判書) 박호(朴壕)의 손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