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충순
인물
채충순은 인물입니다. 참여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채충순(蔡忠順, ?~1036년 5월 15일(음력 4월 17일))은 고려의 문신이다. 본관은 음성으로 추정된다. 목종 때 중추원부사(中樞院副使)로서 현종을 옹립하였고, 거란 침입으로 남행하던 현종을 호종하여 보국공신(輔國功臣)에 책봉되었으며, 벼슬은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郎平章事)에 이르렀다. 시호는 정간(貞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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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충순(蔡忠順, ?~1036년 5월 15일(음력 4월 17일))은 고려의 문신이다. 본관은 음성으로 추정된다. 목종 때 중추원부사(中樞院副使)로서 현종을 옹립하였고, 거란 침입으로 남행하던 현종을 호종하여 보국공신(輔國功臣)에 책봉되었으며, 벼슬은 문하시랑평장사(門下侍郎平章事)에 이르렀다. 시호는 정간(貞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