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일동
인물 · 1412년
홍일동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홍일동(洪逸童, 1412년(?) ∼ 1464년 3월 13일)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남양이고, 자(字)는 일휴(日休), 호는 마천(麻川)이다. 1464년(세조 10) 행상호군(行上護軍)되고 선위사(宣慰使)에 임명되어 홍주(洪州)에 갔다가 과음으로 죽었다. 그는 사부(詞賦)를 잘 짓고 술을 즐겨 마셨다고 한다. 딸은 성종 후궁 숙의 홍씨이다. 남양 홍씨 족보를 최초로 정리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