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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인물 · 1614년 ~ 1687년

민희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민희(閔熙, 1614년~1687년)는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호여(皞如), 호는 설루(雪樓)·석호(石湖)이다. 남인의 거두이며 그 중 탁남의 핵심으로 허적, 권대운, 오시수, 목내선, 김덕원, 허목 등과 남인의 핵심 인물이었다. 1650년(효종 1)에 증광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지평이 되고 정언, 필선, 보덕, 집의, 사간을 거쳐 현종 때 승지가 되고 경상도관찰사로 승진해서 다시 양주목사를 거쳐 바로 좌부승지가 되고 우승지로 승진했다. 이후 황해도관찰사로 외직에 나갔다가 이후 남인의 핵심인물이 되고 형조참판으로 승진하며 현종의 신임을 받아 남인의 거두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이어진 것 3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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