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필
인물 · 1906년 ~ 1962년
전형필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 사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전형필(全鎣弼, 1906년 7월 29일 ~ 1962년 1월 26일)은 일제강점기때 대한민국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보화각을 설립한후 사비를 털어 대한민국의 문화재를 수집, 보존, 연구한 문화재 수집가이자 동성학원을 설립한 교육가였다. 안동에서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을 거금을 주고 입수하여 잘 보존한 장본인으로 유명하다. 일본으로 유출된 문화재들을 되찾아오는데 앞장섰으며, 해방 후 혼란기와 한국전쟁중에도 한국의 문화재들을 잘 보존하고 관리하였다. 사후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비롯한 많은 훈포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