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유감동

인물 · 1401년 ~ 1499년

유감동은 인물입니다. 시기 2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유감동(兪甘同, ? ~ ?)은 조선시대 전기의 기생, 무희, 시인으로, 양반 출신 부녀자였으나 남편에게 버림받은 뒤 기녀로 생활하며 여러 남성과 연애, 세종대왕 때 남자 40여 명과 간통한 죄로 처벌 받은 여자이다. 흔히 감동이라고 부른다. 유감동의 아버지는 검한성(檢漢城)을 지낸 유귀수(兪龜壽)였고, 남편은 평강현감 최중기(崔仲基)였다. 본래는 양반가문 출신 여성이었으나 김여달이란 사람한테 강간당하였다. 이후 스스로를 기생, 창기라 부르며 여러 남자와 관계하였다. 그는 병을 핑계삼아 홀로 한성에 머무르면서 수많은 남자들과 정을 통했다. 음탕한 여자로 낙인찍혀 사헌부에 고발당한 감동이 털어놓은 불륜 상대는 39명으로 당대의 세도가들었다.

이어진 것 2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