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치오
인물 · 1869년 ~ 1950년
윤치오는 인물입니다. 자녀 2 · 시기 2 · 부모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치오(尹致旿, 1869년 9월 10일 ~ 1950년 12월 22일)는 구한말의 교육자이며 일제강점기의 관료이다. 대한제국 당시 학부에서 근무하였고, 일제강점기에 중추원 부찬의와 중앙중학교장 등을 지냈다. 한국 최초로 자전거를 도입한 사촌형 좌옹 윤치호가 준 자전거가 도둑맞은 것이 기사에 실리기도 했다. 첫 부인과 사별후, 재혼할 때 언론에 공개구혼을 하기도 했다. 그의 공개 구혼은 한국 역사상 기록에 나타난 초기의 공개구혼 자료들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제4대 대통령을 지낸 윤보선의 큰아버지이다. 을사 보호 조약 체결 이후 각종 교육, 계몽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였으나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