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해전
사건 · 1597년 ~ 1597년
명량 해전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12 · 시기 2 · 발생 장소 1 · 상위 1 모두 1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명량 해전(鳴梁海戰) 또는 명량 대첩(鳴梁大捷)은 1597년(선조 30) 음력 9월 16일(양력 10월 26일) 정유재란 당시 조선 수군이 이순신 장군의 지휘 아래 일본 수군의 대규모 함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전투이다. 조선은 삼도수군통제사였던 이순신이 모함으로 파직되고 원균이 지휘를 맡아 칠천량 해전에서 대패하면서 제해권을 상실한 상태였다. 이에 선조는 이순신을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했으나, 계급을 낮춰 지휘 체계의 혼란이 발생하였다. 당시 조선 수군은 전선이 12척에 불과했으나, 이순신은 “아직도 전선 12척이 남아 있나이다”라는 결의로 수군 재건에 힘썼다.
다른 이름 · 명량 대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