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인물 · 1925년 ~ 1974년
육영수는 인물입니다. 사망지 2 · 시기 2 · 직위 1 · 부모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육영수(陸英修, 일본식 이름: 陸海英修, 1925년 11월 29일~1974년 8월 15일) 여사는 대한민국의 제5·6·7·8·9대 박정희 대통령의 두 번째 배우자이자, 박근혜, 박지만, 박근령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본관은 옥천이다. 충청북도 옥천공립여자전수학교에서 교사로 1년여 간 재직한 바 있다. 1974년 8월 15일 서울 장충동의 국립극장에서 재일교포 문세광이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려 하였지만 육영수 여사가 총에 맞아서 사망했다. 장녀 박근혜 대통령은 육영수 여사의 사망 후 영부인의 역할을 대신 하였다. 조선 말기의 개화사상가 겸 소설가 육용정은 그의 작은할아버지이고, 큰아버지는 조선 말기의 문신 육종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