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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

인물 · 1373년 ~ 1445년

이예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 출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예(李藝, 1373년 ~ 1445년 3월 31일(음력 2월 23일))는 조선 전기의 외교관으로 본관은 학성(鶴城). 아호는 학파(鶴坡). 시호는 충숙(忠肅)이며, 울산을 세거지로 하는 학성 이씨의 시조이고 조선 초기 일본과의 외교를 전담한 전문외교관이다. 그는 조선 개국이후 왜구에게 납치된 지울산군사(知蔚山郡事) 이은(李殷)을 구출한 공으로 향리역을 면하게 되었고 벼슬을 받아 사대부가 되었다. 이후 일본과의 외교적 교섭을 통해 667명에 달하는 조선인 피로인(被虜人)을 송환하고 계해약조를 체결함으로써 왜구의 세력을 약화시키는 등의 공을 세웠다.

이어진 것 4

직위

출생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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