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인물 · 1896년 ~ 1988년
윤영선은 인물입니다. 부모 2 · 시기 2 · 자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영선(尹永善, 1896년 12월 25일 ~ 1988년 2월 6일)은 일제강점기의 기업인이자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일제강점기 미국 유학 후 귀국하여 농업과 양잠업을 하였고 해방 후 제3대 농림부장관과 무임소 장관을 지냈다. 1925년부터 1945년까지는 동아일보사 개성지국장을 맡기도 했다. 일제강점기의 친일지식인인 윤치호와 중국인 마애방의 아들이다. 대한민국의 제4대 대통령 윤보선, 경기도지사 윤원선 등과는 재종간이며, 조선일보 사주를 역임한 방상훈의 처조부가 된다. 본관은 해평으로 호는 오당(梧堂), 초명은 용성(龍成), 자는 용성(龍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