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방어선 전투
사건 · 1950년 ~ 1950년
낙동강 방어선 전투는 사건입니다. 관련 6 · 참여 4 · 원인 3 · 결과 1 등 모두 1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낙동강 방어선 전투(洛東江 防禦線 戰鬪, 영어: Battle of the Pusan Perimeter)는 국군과 유엔군, 북한군 사이에 벌어진 치열한 전투로 1950년 8월 4일부터 같은 해 9월 18일까지 벌어졌다. 이 전투은 6.25 전쟁 사상 중요한 전투 중 하나였다. 한국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 투입된 유엔군 병력 140,000명이 북한군 98,000명의 마지막 침공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국군과 유엔군은 북한군의 지속적인 공세에 계속 후퇴하면서 낙동강 방어선까지 물러났는데, 이 방어선은 한반도 남쪽에 구축된 140km의 방어선이었다. 미군 주도의 유엔군은 병력의 손실을 최소화하며 북한군의 공격을 6주 동안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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