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군
인물 · 1572년 ~ 1609년
임해군은 인물입니다. 부모 2 · 시기 2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임해군(臨海君, 1572년 9월 20일(음력 8월 14일) ~ 1609년 6월 2일(음력 4월 30일))은 조선의 왕자이며 선조의 맏아들이다. 어머니는 공빈 김씨이다. 이름은 진(珒)이고 아명은 진국(鎭國)이며, 본관은 전주(全州)이다. 임진왜란 때 함경도에서 이복 동생인 순화군과 함께 가토 기요마사에게 포로로 붙잡혔다가 풀려났다. 선조의 여러 아들들 중에 이복 동생인 정원군, 순화군 등과 더불어 난폭한 행동을 일삼고 관료를 살해하는 등 전대미문의 광패한 행동을 일삼아 대신들이 처벌할 것을 강하게 청하였지만 선조의 비호로 무사하였다.
다른 이름 · 임해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