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
인물 · 1471년 ~ 1531년
심정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심정(沈貞, 1471년 양력 11월 7일(음력 윤 9월 25일) ~ 1531년 12월 3일)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유학자, 공신으로, 자는 정지(貞之), 호는 소요정(逍遙亭), 시호는 문정(文靖)이고, 봉군호(封君號)는 화천군(花川君)에 봉군되었다가 부원군으로 진봉되어 화천부원군(花川府院君)이 되었다. 본관은 풍산(豊山)이다. 1502년(연산군 8년) 알성시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은 병충분의 정국공신(秉忠舊義靖國功臣)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 좌의정 행 형조판서에 이르렀다. 1506년(연산군 12년) 중종 반정에 동조, 가담하여 정국공신 3등관에 녹선되고 화천군에 봉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