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인물 · 1835년 ~ 1922년
김윤식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직위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윤식(金允植, 1835년 음력 10월 3일 (양력 10월 29일) ~ 1922년 1월 21일)은 문장가로 이름이 높던 조선 말기와 대한제국의 문신, 문인, 학자이다. 자는 순경(洵卿), 호는 운양(雲養), 본관은 청풍(淸風)이며 경기도 광주군에서 출생했다. 유신환, 박규수, 유대치, 강위의 문인이다. 구한말 개화파 정치인의 한 사람이며 1919년 일본 정부에 조선의 독립을 탄원하는 탄원서를 올리기도 했다. 중추원 간부를 지냈고 한때 조선귀족 신분이었으나 이용직과 함께 3·1 운동에 동조하여 작위가 박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