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남
인물 · 1555년 ~ 1597년
이복남은 인물입니다. 참여 4 · 자녀 2 · 시기 2 · 관련 2 등 모두 1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복남(李福男, 1555년 음력 8월 28일~1597년 9월 26일(음력 8월 16일))은 조선시대 중기의 무신, 군인이며, 본관은 우계(羽溪)로 자(字)는 수보(綏甫), 시호는 충장(忠壯)이다. 무과 급제후 선전관에 초임된 뒤 절충장군 전라도병마절도사(折衝將軍 全羅道兵馬節度使)에 이르렀다. 1588년(선조 21년) 무과 식년시(武科 式年試)에 병과로 급제, 선전관, 별장을 거쳐 1592년(선조 25) 나주 판관(羅州判官)이 되고, 그해 4월 나주판관 재직 중 임진왜란(壬辰倭亂)이 터지자, 겸 도복병장에 임명되어 전주 웅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승전의 공으로 그해 12월 당상관에 승진했다.
다른 이름 · 충장공 이복남